이진관 부장판사 프로필

이진관 부장판사 프로필 - 원칙주의 판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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⚖️ 법정에서 원칙을 지키는 판사
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3부 이진관 부장판사는 1973년 마산 출생으로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제40회 사법시험에 합격했습니다. 수원지법에서 판사 생활을 시작한 뒤 서울고법, 대법원 재판연구관, 대구지법·수원지법 부장판사를 거쳐 2025년 2월부터 현재 재판부를 맡고 있습니다.
현재 한덕수 전 총리 내란 사건, 이재명 대표 관련 대장동·성남FC 사건 등 중요 재판을 담당하고 있으며, 법정에서 명확하고 단호한 질문으로 핵심을 짚어내는 스타일로 "돌직구 판사"라는 별칭을 얻었습니다. 최근 12.3 비상계엄을 내란 행위로 판단하며 형사 법정 첫 내란 판단을 내려 주목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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